특별한 소액창업으로 저성장을 극복하기

10/19/2017, 7:29:15 PM
▲(사진제공=VR STAR)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저성장 시대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소액창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생계형 창업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더욱 더 소액창업 쪽으로 예비창업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대표적인 소액창업인 VR방은 비용부담이 큰 시설장비, 인테리어, 입지선정 비용 등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히며, 무인발권기 도입으로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가맹점주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사후관리 등 기타 불필요한 부대비용이 지출되지 않는다.

  

또한 계절에 상관없이 방문객의 꾸준한 증가로 매출증대에 1등 공신인 어트렉션은 가상과 현실이 녹아있는 다양한 장르의 융·복합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액창업인 VR방은 창업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축적된 노하우로 전문가의 입지분석과 매출증대를 위한 여러 가지 지원과 혜택으로, 창업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VR STAR' 관계자는 소액창업인 경우에는 생계형 창업이 많아 임대료, 권리비, 인건비 상승 등 창업비용이 최소 1억이 넘는 경우가 많으니 여러 가지 지출비용을 합리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면서 "VR방은 최소 5평의 작은 공간에서 초기 투자비용을 극도로 줄이고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VR기기같은 경우에는 오락실, 영화관 등 어디에서나 설치가 가능해 소액창업으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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