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창업으로 진정한 차별화 전략 구현한다

10/19/2017, 7:28:15 PM

경기도 성남에서 프랜차이즈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혜진씨는 최근 경기악화와 매출감소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저성장 시대에 다른 음식점과의 차별화를 찾지 못한 김씨는 여러 가지 창업종류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진입장벽이 낮아 누구나 쉽게 창업 할 수 있는 특정 분야의 요식업은 이미 포화상태라 폐점율도 높을 뿐만 아니라 여러 경쟁 구도 속에서 제한된 창업정보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한 특별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의 부재로 예비창업주들에게는 매출증대를 위한 창업선택의 폭의 줄어든 것이 현실이다.

 

최근 이러한 문제점의 대안으로 고전적인 창업아이템에서 벗어나 특별한 이색창업 아이템인 VR방이 관심을 받고 있다.

4차산업을 선도할 VR방은 몇 년 전부터 소비자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꾸준히 증가추세이고, 면적에 상관없이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예비창업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또한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어 인건비도 절약될 뿐만 아니라 기기에 관해서는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였다. 

‘VR STAR’ 관계자는 최근 1년내에 이색창업으로 VR방이 굉장한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평균적인 요식업보다는 저렴한 창업비용과 확실한 사후관리로 예비창업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고,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로 소비자의 발길을 붙잡는 동시에 VR·AR 산업 확대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