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다양해지는 가상현실 콘텐츠, 알웨이브의 ‘VR STAR’

9/4/2017, 7:04:08 PM

 

 몇 년 전부터 서울, 수도권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VR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몇 군데 생겨났으나 당시에는 이렇다 할 주목을 받지 못했었다.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만한 콘텐츠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는 강력한 가상현실콘텐츠를 가진 기업들이 등장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수많은 VR방들이 생겨나고 있다.

VR방 유망 프랜차이즈기업으로 주목받는 가상현실콘텐츠종합유통기업인 알웨이브의 ‘VR STAR’는 VR 전문회사로서 본격적인 차별화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VR STAR' 의 수십종의 콘텐츠 중, 대표콘텐츠에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으면서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어트랙션 콘텐츠가 있다. 사막을 누비는 Desert Roller Coaster, 과거 중세시대의 성을 누비는 Castle Roller Coaster 등 다양한 종류의 롤러코스터 콘텐츠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놀이기구를 타러 멀리 갈 필요 없이 시간을 절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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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롤러코스터 콘텐츠와는 달리 무서운 반전매력을 뽐내는 Dread Eye는 어둡고 으슥한 귀신의 집에 들어가서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시험해 볼 수 있는 짜릿한 콘텐츠로 무섭지만 도전적인 정신을 심어준다.

각각 ‘VR STAR’ VR체험존 안에는 고소공포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공포의 다리 위에 놓인 둥지안의 알 3개를 엘리베이터 안 바구니에 무사히 가져오면 되는 게임으로,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반복적인 게임을 통해서 실제로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고소공포증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알웨이브의 ‘VR STAR’ 관계자는 “가상현실분야의 하반기 트렌드는 다양한 콘텐츠이다. 양보다는 질적인 다양성측면에 초점을 맞춰, 가상현실을 즐기는 그 즐거움 자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고소공포를 극복할 수 있는 콘텐츠처럼 소비자에게 ‘즐거움+자신감’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고 설명했다.

 

http://ccnews.lawissue.co.kr/view.php?ud=2017090417423897136beeb3268c_12&md=2017090418_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