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프랜차이즈 창업, VR방을 주목하다

8/25/2017, 3:47:25 PM

최근 금융시장의 주요이슈는 저금리, 가계부채, 부동산 대책이다. 유래없는 경제불황이 지속되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위한 대안으로 소액프랜차이즈창업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와 기술을 결합한 VR방이 소액프랜차이즈창업은 단연 최고중의 최고다. 최소 3평 이상의 작은 공간에서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어트렉션은 기존 2D 영상과는 달리 역동적인 장면을 담아 현실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짜릿한 경험을 만들어준다. 또한 어트렉션은 처음에 호기심으로 체험해보다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고객들이 많아져 단골층을 확보하는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1인가구 증가와 함께 욜로족(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이 소비 트랜드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런 점으로 볼 때 VR체험이 남의 시선 상관없이 혼자 즐길 수 있고,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게임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어 이런 소비자의 소비패턴 변화가 VR방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게 만든다.

 

창업 전문가들은 소액프랜차이즈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투입대비 산출효과를 가장먼저 고려해야한다면서 “적은 돈으로 시작한 만큼 큰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제품의 단가, 가맹점 수수료, 작은평수로 창업할 수 있는지를 꼼꼼하게 확인해야하고, 투자비용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VR STAR’ 관계자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소액프랜차이즈창업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창업 비용의 거품은 모두 빼고, 낮은 직원 의존도로 인건비도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빅데이터를 통한 VR관련 전문화된 노하우를 가맹점에게 전수함으로써 가맹점의 매출층대에 힘쓰고, 기기에 대한 전국망 A/S가 확실하기 때문에 가맹점주의 인기를 받고 있다”고 사실을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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